계산 기준 가이드
CBM과 부피중량을 발송 전에 확인하는 방법
포장 크기가 크고 가벼우면 운송사는 실제 무게 대신 부피가 차지하는 공간을 무게로 환산해 요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카톤체크는 한 번 입력한 포장 정보를 이용해 CBM, 실중량, 부피중량과 예상 청구중량을 함께 비교합니다.
용어부터 구분하기
- CBM
- 화물이 차지하는 부피를 세제곱미터로 표시한 값입니다. 운송 공간과 적재량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 실중량
- 포장재와 팔레트를 포함해 저울로 측정한 실제 포장 한 개의 무게입니다.
- 부피중량
- 포장 부피를 운송사별 제수로 나눠 kg 단위로 환산한 값입니다.
- 예상 청구중량
- 포장별 실중량과 부피중량 중 큰 값에 서비스별 반올림을 적용한 예상값입니다.
기본 공식
CBM = 길이(m) × 폭(m) × 높이(m)
cm 입력 CBM = 길이 × 폭 × 높이 ÷ 1,000,000
부피중량 = 길이(cm) × 폭(cm) × 높이(cm) ÷ 제수
예상 청구중량 = max(실중량, 부피중량)
제수 5,000과 6,000은 단위 변환 상수가 아니라 운송사와 서비스가 정한 정책값입니다. 같은 포장이라도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부피중량이 달라집니다.
포장별로 계산해야 하는 이유
서로 다른 카톤의 전체 부피와 전체 실중량만 비교하면 포장별로 더 큰 값이 달라지는 상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실제 과금이 포장 단위로 이뤄지는 특송에서는 각 포장의 예상 청구중량을 먼저 계산한 뒤 합산해야 합니다. 카톤체크는 최대 10개 포장행을 각각 계산합니다.
입력 전 확인 목록
- 상품이 아니라 포장이 완료된 상태의 가장 바깥쪽 치수를 잽니다.
- 완충재, 테이프, 손잡이, 돌출부와 팔레트 높이를 포함합니다.
- 실중량은 포장재와 팔레트를 포함한 개당 값으로 입력합니다.
- 같은 규격이라도 실제중량이 다르면 별도 행으로 나눕니다.
- 계약서에 별도 제수가 있으면 ‘내 계약 기준’을 사용합니다.
계산 결과의 범위
카톤체크는 공개된 기준과 입력값으로 예상 중량을 검산합니다. 운송사 재측정, 계약 요율, 목적지 제한, 할증료, 접수 및 통관 가능 여부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발송 전에는 연결된 공식 출처와 운송사 견적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