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기준 비교
같은 박스인데 EMS와 UPS의 예상 중량이 다른 이유
CBM은 박스 부피를 나타내므로 운송 서비스를 바꿔도 같은 외경이면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부피중량은 서비스의 제수와 반올림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음은 비교 방법을 보여주는 가상 예시이며 실제 운임 비교가 아닙니다.
외경 60×40×30cm, 개당 실중량 10kg
포장 완료 외경의 곱은 72,000cm³입니다. 1,000,000으로 나누면0.072 CBM입니다. 이 수치는 아래 세 기준에서 동일합니다. 부피중량과 예상 청구중량만 달라집니다.
| 선택 기준 | 제수 | 반올림 전 부피중량 | 예상 청구중량 |
|---|---|---|---|
| 우체국 EMS | 6,000 | 12kg | 12kg |
| UPS Express | 5,000 | 14.4kg | 14.5kg |
| UPS Expedited | 5,000 | 14.4kg | 15kg |
EMS는 72,000 ÷ 6,000 = 12kg입니다. UPS는 72,000 ÷ 5,000 = 14.4kg이고, Express는 0.5kg 단위로 14.5kg, Expedited는 1kg 단위로 15kg까지 올립니다. 모두 실중량 10kg보다 커서 이 예시에서는 부피중량 쪽이 기준이 됩니다.
숫자가 작다고 운임이 저렴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상 청구중량은 요금표를 조회할 때 쓰는 중량입니다. 목적지, 접수 가능 국가·품목, 서비스 종류, 계약 요율, 추가 수수료가 다르므로 12kg인 EMS가 14.5kg인 UPS Express보다 반드시 저렴하다고 결론 낼 수 없습니다. 실제 비용과 접수 가능 여부는 각 운송사의 견적·조회 화면에서 같은 목적지와 포장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UPS는 치수를 가장 가까운 정수 cm로 계산합니다. 이 예시는 세 변이 모두 정수여서 그 영향이 없습니다. 소수점 치수나 계약별 별도 제수가 있으면 먼저 적용 기준을 확인하세요.
예시 검산·출처 확인: 2026년 9월 25일 · UPS 한국 안내 · 우체국 EMS 요금 조회 안내